http://smashhit.idg.co.kr/blog/article/135249
위 링크의 어떤 분께서는 궁금해 하셨다
"윈도와 100% 호환성을 유지했다면서
다른 한편에서는 '호환성을 논의해야 한다'는 역설의 미학을 배웠던가?"
사실 티맥스 관계자분께서 잘못 말씀하신 것은 아닌 것 같다.
왜냐하면 Windows Driver Model이라는 내용을 읽지않으신 분들께서는
이해하시기 힘드시기 때문이다.
즉, 티맥스 윈도우에서는 " 'PCI,USB,IEEE1394등의 장치를 위한 Windows Driver Model'을
따르는 드라이버를 Windows XP에서 구동되는 것처럼 " 100% 처리하고 있을 뿐이기 때문이다.
간단하게 말하면 linux에서 ndiswrapper를 이용해서 'NDIS를 따르는 Windows용 드라이버'를
기동하고 쉽게 네트워크 설정을 할수 있는 것과 비슷하다.
티맥스 윈도우가 'Windows XP와는 다른 마이크로 커널 방식'을 따르므로
나머지 PCI 버스나 PNPISA를 관리하는 드라이버들은
티맥스가 티맥스 윈도우에 맞게 새로 개발할 수 밖에는 없었다.
위 링크의 어떤 분께서는 궁금해 하셨다
"윈도와 100% 호환성을 유지했다면서
다른 한편에서는 '호환성을 논의해야 한다'는 역설의 미학을 배웠던가?"
사실 티맥스 관계자분께서 잘못 말씀하신 것은 아닌 것 같다.
왜냐하면 Windows Driver Model이라는 내용을 읽지않으신 분들께서는
이해하시기 힘드시기 때문이다.
즉, 티맥스 윈도우에서는 " 'PCI,USB,IEEE1394등의 장치를 위한 Windows Driver Model'을
따르는 드라이버를 Windows XP에서 구동되는 것처럼 " 100% 처리하고 있을 뿐이기 때문이다.
간단하게 말하면 linux에서 ndiswrapper를 이용해서 'NDIS를 따르는 Windows용 드라이버'를
기동하고 쉽게 네트워크 설정을 할수 있는 것과 비슷하다.
티맥스 윈도우가 'Windows XP와는 다른 마이크로 커널 방식'을 따르므로
나머지 PCI 버스나 PNPISA를 관리하는 드라이버들은
티맥스가 티맥스 윈도우에 맞게 새로 개발할 수 밖에는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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