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맥스 윈도우를 생각해보면서 - 1

http://smashhit.idg.co.kr/blog/article/135249

위 링크의 어떤 분께서는 궁금해 하셨다
"윈도와 100% 호환성을 유지했다면서
다른 한편에서는 '호환성을 논의해야 한다'는 역설의 미학을 배웠던가?"

사실 티맥스 관계자분께서 잘못 말씀하신 것은 아닌 것 같다.

왜냐하면 Windows Driver Model이라는 내용을 읽지않으신 분들께서는 

이해하시기 힘드시기 때문이다.

즉, 티맥스 윈도우에서는 " 'PCI,USB,IEEE1394등의 장치를 위한 Windows Driver Model'을

따르는 드라이버를 Windows XP에서 구동되는 것처럼 " 100% 처리하고 있을 뿐이기 때문이다.

간단하게 말하면 linux에서 ndiswrapper를 이용해서 'NDIS를 따르는 Windows용 드라이버'를

기동하고 쉽게 네트워크 설정을 할수 있는 것과 비슷하다.

티맥스 윈도우가 'Windows XP와는 다른 마이크로 커널 방식'을 따르므로

나머지 PCI 버스나 PNPISA를 관리하는 드라이버들은

티맥스가 티맥스 윈도우에 맞게 새로 개발할 수 밖에는 없었다.

조선총독부의 "회사령"에 대해 나의 생각

첫번째로 "회사령"과 관련 있는 통계를 들어 그 당시의 상황이나 조선총독부의 의도을 조작하는 행위이다.

http://enc.daum.net/dic100/contents.do?query1=b25h2916a 에서 보면

한국인 회사가 27개에서 63개로 일본인 회사가 109개에서 289개로 늘어난 점, 그 하나 만을 보면서

역사학자는 말한다. "이 통계를 볼 때, 조선총독부가 한국인 회사의 설립을 막은 점이 인정된다"

이렇게나 어처구니없고 멍청한 생각이 다 있을런지.  나는 잠시 생각해보았다.

당시의 한국인이 갖고 있는 지식이나, 자본이나, 단체의 운영 능력등을 볼 때,

한국인은 더 많은 회사의 설립이란 불가능하였다. (사실 나는 조선총독부가 그 당시의

한국인에 끼쳤던 많은 좋은 영향 - "산업화, 교육"에 대해서는 많은 감사를 느낀다.)

또 회사수의 증가 비율이 한국인의 그것은 (7.0/3.0)이고 일본인의 그것은 (289.0/109.0)인 점을 보고,

한국인 모두의 자본량과 재한일본인 모두의 자본량을 본다면 한국인의 회사 설립을

많은 부분 조선총독부가 지원했을 것이란 의문을 가질 수 있다고 생각한다.

또 왜 이럴 수 있었을까라는 의문을 품었는데, 첫번째로 식민 정책 초기에서

식민지 원주민(한국인)을 배려하는 척이라도 해서 식민지 원주민(한국인)의 호감을 얻어야 

다음의 "식민정책의 과업"을 무리하지 않고 성공으로 이끌 수 있다는 사실과,

두번째로 설립된 회사는 일본인의 자본이 관여되어 있거나 친일파의 생업이었을 수

있었다는 것이다. 폴권님의 요즘 글을 읽으면서 조선총독부는 열심히도 친일파의 생계를

유지할려고 조선총독부의 예산을 반영했다는 것이다.

http://cafe253.daum.net/_c21_/bbs_read?grpid=17VF6&mgrpid=&fldid=EikL&page=1&prev_page=0&firstbbsdepth=&lastbbsdepth=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contentval=000LNzzzzzzzzzzzzzzzzzzzzzzzzz&datanum=1325

 어떤 분께서 밑에 답글을 다시기를 다음과 같이 하셨다.

" '한국인 회사의 설립을 막았다'라고 역사학자가 말한 적은 없다." 라고

http://cafe.daum.net/northboyhistory/Inv5/333?docid=GfeQ|Inv5|333|20040117015606&q=%C8%B8%BB%E7%20%BC%B3%B8%B3%20%BE%EF%C1%A6&srchid=CCBGfeQ|Inv5|333|20040117015606

그렇다면 나는 위의 링크를 읽으면서 궁금한 적이 있다. 위의 링크는 "교사 임용 고시 - 국사"이다

교사 임용 고시는 국사편찬위원회의 역사적 이해를 바탕으로 출제된다고 나는 느꼈다.

국사편찬위원회의 위원분들중에서 역사를 배우시지 않으신 분이 있으셨던가?

그렇다면 어떻게 국사편찬위원회의 위원이 되신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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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x250, 작성됨 09. 12. 21